할머니가 됐다고 자조할때도 눈물 꾹 참고 안우는데 이로하가 같이 잇고 싶다고 고백하니까 우는거 너무 슬퍼 잊어버려도 된다 하는것도 그렇고 사실 이로하가 이렇게 변해버린 자신을 못받아들일거라 생각하고 예전처럼 현실에서 있을수도 없으니 걍 보내주고 자기도 끝내든가 하려고 같은데 8000년을 기다려놓고 어케 그래 순애는 고통이구나...
잡담 초카구야 스포) 후반부에 야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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