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영 배급사들 트위터에 특전이랑 내한 보면서 김치국 마시다가 감독들 혼자 온 거 꽤 많아서 절망편이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다른 영화는 감독이 푸는 설정이나 비하인드 듣는 것도 좋지만 체겜은 스텝 다 필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