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발렌타인 개극혐하면서도 기척만으로 알아차리는게 사랑에 눈 돌아있는 발렌타인이랑 대척점이면서 존똑인 부분그와중에 발렌타인은 한나 죽일것처럼 원망했지만 결국 한나에게 첫눈에 반하던 순간을 또다시 반복하는 것까지혐관애증 연출에 정신을 못차리겟슨.. 열흘을 또 어케 기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