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서사도 촘촘하게 풀어줌
수랑 엮이는 사람이 두명인데 둘 다 남딴임^.^ 미친삼각관계
근데 남딴얼굴로 두 속성을 다 말아줌
아이운 -> 순애,날티,살짝의 쑥맥,운이연기할땐 잘생김,청자켓ㅎ
옵움 -> 조오오온나 멘헤라,실시간 달리던 덬들 옵움얼굴 감탄하는글밖에 없었음,주로 꾸꾸꾸룩,여자의악마
그리고 존나 주도적인수 개쌉벤츠수
인간이 어찌 저럴수있나 싶은데 심지어 계략요망미인수
But.. "내가 누굴 좋아하는지(내 마음이 어떤지)제대로 물어본 사람이나 있어?" 하며 오열시전
시청자들 가슴 다 북북찢김
아이운-메타위, 옵움-메타위 관계에서 (얼굴은 둘다 남필인데) 상대방을 대하는 메타위 모습도 확연히 다르고
관계성도 달라서 숟가락 두개들고 입안에 허겁지겁 집어넣음
개인적으로 옵움 이라는 캐릭터가 이 드라마의 굉장한 감초였다고 생각함
그 외-> 주연들 연기미침, 조연들도 연기구멍 없음, 수려한 연출, 잘뽑힌 오스트, 한국인들 미치는깔의 대사들 (ex.나는 불현듯 명왕성이 어쩌구) 특히 나는불현듯명왕성 이건 주역3인방 운메이움에게 모두 해당되는 대사라 두고두고 명대사로 끌어올려짐
메타위가 겪었던 장애로 인하여 굉장히 사회구조적인 이야기도 다수 나옴
단짠단짠 지대로 말아주는데
주요 스토리 자체는 존나 매운맛임
쌍둥이 여동생을 대신하여 여동생의 여자친구와 대신 헤어지기위한 이야기..
그냥 미친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