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화여고 오기 전까지 보육원 생활 했으니까 거기서 보고 듣고 자란게 인생의 전부인데 제이한테는 폴인럽 했으니까 그렇다치고 클럽씬이나 경이한테 하는거보면 사랑 못받고 자란티가 나지 않음. 오히려 다정한 면이 많아. 경이의 손을 만져주는 것도 그렇고 예리가 찜방에서 잔다니까 걱정해주는것도 그렇고 예리가 솔직하게 말하면 그걸 그대로 받아들여서 고맙다고도 할 줄 아는 애임. 원래 착한애라고..
이런 애니까 제이한테 폴인럽 했을때 의심에 의심을 거듭하면서도 제이를 믿을 수있었던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