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 입장에서 극이 진행되니까 제이는 속마음도 안나오고 시청자 입장에서는 슬기의 눈으로 보는 제이를 볼수밖에 없잖아
제목처럼 제이는 이게 선의인지 악의인지 진심을 알 수 없는 인물로 그려져야 해서 진짜 표현하기 어려웠을거 같음ㅠㅠ
그래서 극중에 순간순간 제이가 짓는 미묘한 표정 같은게 ㄹㅇ 이 드라마의 포인트이자 핵심이었다고 생각함... 제이본이 너무너무 잘해줬어...
제목처럼 제이는 이게 선의인지 악의인지 진심을 알 수 없는 인물로 그려져야 해서 진짜 표현하기 어려웠을거 같음ㅠㅠ
그래서 극중에 순간순간 제이가 짓는 미묘한 표정 같은게 ㄹㅇ 이 드라마의 포인트이자 핵심이었다고 생각함... 제이본이 너무너무 잘해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