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21 인터뷰
Q.스타일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생각한 컨셉은 무엇이었고, 구체적으로 어떤 아이디어를 냈나?
A.제이는 채화여고 상위 1%의 실세라는 설정이다.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성적, 집안, 외모, 운동 등 여러 방면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친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정말 예뻐 보이는 게 컨셉 아닌 컨셉이었다. 이목구비가 돋보일 수 있게 긴 생머리에 흑발이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현대극에서 흑발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같이 다니는 슬기(정수빈)와 예리(강혜원), 경이(오우리)의 스타일이 무난한 편이라 그 안에서 돋보일 스타일링이 무엇일지 연구를 많이 했다. 학교 안과 밖에서의 시각적 대비가 필요하겠다 싶어 학교 밖 의상은 힙한 요소를 넣은 걸로 준비했다.
긴 생머리에 흑발이면 좋겠다고 제이본체가 제안한거래ㅠㅠㅠㅠㅠ아미친 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혜리는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