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업고 있었으면 영원이가 노래 불러주면 음원처럼 옆에서 짝짝 박수 쳤을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원이가 난데없는 박수에 쳐다보면 왜~ ^^하는 표정으로 꿋꿋하게 할듯ㅋㅋㅋ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없이 🦊(👏👏)
아름다운 태양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
향기나는 연필로 쓴 일기처럼 숨겨두었던 마음 🦊(👏👏 랄라라ㅏ)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 비가와도 젖지 않아 🦊(👏👏)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
완벽한 사람은 없어🦊(너는 나한테 너무 완벽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