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말해 자동차딜러지 슬럼가에서 남의 차 문따다가 훔쳐서 다른 사람한테 팔아먹는 걸로 사는 권승지..
그러다 잘못걸려서 갱들이랑 시비붙었는데 개쫄보 박찬승이 엉겁결에 사람 쏴죽인거
근데 죽은게 갱단 두목의 오른팔이네? 이제 조떄따 엿대따 하고 있는데 갱단에서 딜 들어옴
자기들이 알아봐둔 은행이 있는데 여기 털어오면 니네 몫도 떼어주고 사람 죽인거 없던 일로 해주겠다고 ㅇㅇ(이거 덤터기각 맞음)
돈먹고 튈 수 있으니 자기네 사람 한명 보내겠다고 함 그게 지영원...
사실 영원이는 갱단 두목의 조카인데 말이 감시역이지
승지네가 은행 털어오면 얘네 전부 처리하고 은행강도 혐의도 모두 덤터기 씌우는 일을 맡음
자동차창고 구석에 은행 설계도 펴놓고 승지랑 영원이랑 작전 세우는데 ..몰라 원래부터 둘은 운명이니까 알아서 눈맞았겠지 뭐😋
그리고 천성이 착해서 계속 죄책감 느끼던 영원이가 조심스레 자신이 맡은 임무를 승지에게 고백하는데...
GTA하다 온거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