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인스에 올라온 저 말이 넘 좋음
그동안도 보면 비비지 3명을 참 존중한다는 느낌 받아 좋았는데 울 오무지가 저런 말을 하니 더 안심되고 그러네 ㅠㅠㅠ
비피엠 영상파트 아니 컨텐츠를 비롯한 전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사람이 뮤비 감독 출신이라 감각 좋고 능력좋은 사람인 건 알았는데 애들 비피엠으로 옮기고 나온 영상들 보면 단순 감각이나 실력만 좋은게 아니라 존중과 애정이 느껴져
레몬은 오무지가 전체적으로 디렉팅했지만 그래도 촬영하고 기본 편집은 영상팀에서 했을텐데 여기서도 얼마나 촬영진들이 애정 가지고 찍었는지가 보였거든 은비들 생일 영상들도 마찬가지고
아까 저녁때 올라온 쉐킷 영상은 좋은 카메라로 화질 대박이고 교차편집도 환상이지만 아 정말 찍은 영상에서 애정이 넘치는 게 보여 ㅠㅠ
우리애들 한껏 존중과 사랑 받으며 지내는거 같아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