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를 앞두고 여자친구로 함께 활동했던 소원, 예린 유주도 응원을 해줬다고 했다. 엄지는 “’너희는 걱정이 안 된다. 잘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해준 것이 힘이 많이 됐다. 오래 지켜봤던 멤버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니까 더 고맙더라. 8년 동안 활동했던 것이 있기 때문에 여자친구의 발자취에 흠을 내고 싶지 않아서 비비지 활동을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말했다.
( ˃̣̣̥᷄⌓˂̣̣̥᷅ ) 너네는 잘할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알아ㅠ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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