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초반부터 족제비/흰담비파였는데 어느 순간 건우 본인이 미는 설표 + 흐름이 이끌어간 건숭이파에 밀려서 사라진것 같음 지금은 나도 건우가 인정해준 건싱이파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상암때는 진짜 족제비같았다고.....
난 원래 초반부터 족제비/흰담비파였는데 어느 순간 건우 본인이 미는 설표 + 흐름이 이끌어간 건숭이파에 밀려서 사라진것 같음 지금은 나도 건우가 인정해준 건싱이파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상암때는 진짜 족제비같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