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다 들으면서 천천히 하는 편이라 한참 걸렸네
떡밥 진짜 많이 풀리더라. 나는 얼여랑 제3강림자가 무슨 세기의 사랑을 해서 기억이 지워졌나 했더니, 차르 꼬드김에 넘어가 사고쳐서 대신 벌받은거였다니 🤦♀️
죽음에서 빠져 나올때 나라별 대표브금 오르골 버전으로 연출해주는거 넘 좋았어. 나도 같이 추억이 떠오르는거같더라. 수메르 브금이 밤 수메르성 브금이 아니라 좀 아쉽긴했는데.. 나머지는 괜찮더라고
그리고 피에로 마지막 일격도 좋았어 죽음의 집정관한테 생명의 무게를 느꺄보라니 존멋.. 피에로 죽을까봐 쫄았는데 역시 동향 출신이라 데인이 잘 챙겨서 다행이었음.
마신임무 그렇게 끝나고 후일담 신규 임무로 와르르 뜨는거 보니 다 한천의 못 맞은 동네던데 담 버전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빨리 담버전 풀리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