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로프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절

흐로프는 잘 지내보려고 나름 노력한게 보이는데 피에로가 너무 열등감이 심했다보니 틀어짐.

노드 마신임무 때 나온 언급 보면 심비원 원장역할도 왕 비위맞춰주는 역할이라 하기 싫은데 꾸역꾸역 맡아서 하는 중.(피에로는 부원장)

스커크 스승도 티바트 밖으로 나가면서 지 친구 하나 돕고 가더니
얘도 인간성 버리고 티바트 나간다면서 피에로를 위해서 자기가 가장 즐거웠던 시절 잘라내서 두고 감.
범재를 좋아하는 천재랑 그 천재에게 열등감 느껴서 관계 내치는 범재 관계성 뭔데 니네 뭔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