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인 스토리는 푸리나 딱히 최애도 아닌데 걍...
푸리나의 노고를 딱히 백성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푸리나를 다시 만나지도 못하고 마무리된게 너무 아쉬움;
재판때 폰타인 백성들은 신 니는 머했냐!라고 생각할순있는데 푸리나도 제가 이래서 뭐 쩔수없었어요 타임이라도 있었으면 몰라 걍 예언은 가짜였어!하고 컷 끝나서 개찜찜 적어도 행자랑 대화라도 해보고 끝났으면 이정도는 아니었을듯...
아무튼 다음 마신 임무 밀고 한정캐 받아야지
푸리나의 노고를 딱히 백성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푸리나를 다시 만나지도 못하고 마무리된게 너무 아쉬움;
재판때 폰타인 백성들은 신 니는 머했냐!라고 생각할순있는데 푸리나도 제가 이래서 뭐 쩔수없었어요 타임이라도 있었으면 몰라 걍 예언은 가짜였어!하고 컷 끝나서 개찜찜 적어도 행자랑 대화라도 해보고 끝났으면 이정도는 아니었을듯...
아무튼 다음 마신 임무 밀고 한정캐 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