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신임무 다 민 거 부터
후기를 남기자면 초반 부터 끝나기 좀 전 까진 너무 지루 했는데 로노바가 아예 모습 나타내는 끝무렵에서 도파민 터지고 피에로 ㅈㄴ 개간지 우인단 총괄인 이유가 있었음 근데 난 약간 폰타인이나 수메르 때 처럼 추리방식으로 스토리 진행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노드 1, 2막 때보단 그저그랬다 정도 그리고 페이몬 정체 걍 여기서 시원하게 까발리더라 그외는 뭐 이제 후에 오데트 서사 때매 시뇨라 과거 알려주는데... 이거 보면 행자만 나쁜 줄 알겟으... 죄를 지은 건 우인단인디 아니 뭐 근데 시뇨라 과거 생각 하면 자기 사람한텐 잘했겠지 싶어서 별 생각이 안 들긴 하더라 뭐 내 감상은 이 정도... 여왕이 메인으로 제대로 나와야 재밋겟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