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 꼬라지는 좀 열받긴해
근데 다른 서브컬쳐 겜에 비하면 선녀긴해
메타 성능 세세하게 따지면 빈정상하긴 해
근데 또 내가 그렇게 세세하게 따지는 성격 아니라 그냥 그런갑다 싶기도 해
내가 딱 이 수준
그리고 성비치고 스토리 비중이나 완성도 따지면
남캐라고 그냥 후려쳐서 신경 안쓰는 건 절대 아닌 것 같아서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애캐가 성능 잘받는 것보다 스토리 잘받는 게 더 좋고... 메타는 순간이야
그런 면에서 서사에서는 되게 만족하고 있는 편이라
솔직히 나는 성능 때문에 실망하는 것보다
성능으로 후려치는 사람들 얘기 볼 때가 더 스트레스라 그냥 플오면 귀닫고 재료캐러 가는 편
물론 나같은 덬도 있겟지..
근데 이런 성향이면 다들 글은 많이 안쓰니까 한번 한탄해봤어
((((((지금 성비나 캐대접에 찬성한다는 거 아님))))))
((((((불만 가진 유저들이 잘못되었다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