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료샤는 딱봐도 하층민 대표로 혁명 일으키는 역할 같고
발레리는 우인단쪽 장교에 사관학교 교관이랬나 어쨌든 병사들 육성해서 전쟁터 내보내는 역할이라 생각 많아보임
pv에서 빈부갈등 그려놓기도 했고 의회에서 반대파 숙청(암살)하려는 장면도 대놓고 보여줘서 7버전 갈등 전면적으로 보여줄거 같은데
긴밤의 맹세 성유물에서도 우인단 장교였다가 광란의 사냥에서 사람들 지키려고 탈영한 장교도 있었고(니키타로 추정하는 사람 있긴 함)
저번 노드 박람회에서도 우인단 말단들 어떤 삶을 사는가에 대해서도 그리고 있고 층암거연때도 그렇고...
국가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충성하면서 내심 이게 맞는지 흔들리는 군인 얼마나 맛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