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 밀엇다는 거!! 그리고 좋은 소리 전에 쓴소리 먼저 할게

불호.... 콜롬비나가 갑자기 라슬이랑 느비 앞에서 얍얍 한 거 정말 이해 안 되고 여태 보여준 행보 보면 좀 캐붕인 장면이라고 생각들었음 두 번 나와서 망정이지 뇌절급으로 했으면 질려서 뛰쳐나왔을 뻔함 그외는 걍 암 생각 없이 봐서 불호는 아니엇삼(아주 지극히 내 개인적인 생각)
좋았던 점은 산드로네와 풀로니아, 알랭이 살았던 시절 알랭이 산드로네에게 해주었던 말이나 둘이 얼마나 애틋한 아빠와 자식이었는지 너무 따수해짐 그리고 산드로네가 과거, 현재의 자신의 감정에 대해 받아들이는게 인형이 성장하는 과정 같아서 눈물 쬐끔 흘림
그리고 2차는 걍 난 동성애 좋아해서 만족했어 ㅎㅎ 눈을 CP렇게 뜨고 보니까 알빠 하고 걍 보긴 햇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