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해등절 후일담에서 신학(자백이 그 속박하는 끈 풀어도 되지 않겠냐)이번 일화 치치(영혼 1/3 밖에 없고 그 혼을 붙잡아주는 부적에 남은 힘도 얼마 없다)저 둘 뿐인가?그럼 이 둘 AS 대상 라인업에 있단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