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바쁨 핑계 + 집중해서 하고싶어서
7막이랑 8막 어제서야 했는데
간만에 원신뽕 ㅈㄴ찼어
원래 방랑자가 최애인데 이번에 비중+서사준거 미쳤고 틱틱거리는척하는데 은연중에 다정한거 실화냐고
마지막엔 걍 입틀막함 웬만해선 2차 깍지 안끼는데
진심 설렐 정도였다
우리 고양이가 달라졌어요 ㅜㅜㅜㅠ... 성장 서사임 ㄹㅇ
두 츤데레의 조합이 너무 귀여워
산드로네가 랑자 기억못하는거 생각해보면 좀 찌통ㅠ
달의 세 여신도 모델링 예쁘게 잘챙겨줬더라
TMI지만 원덬도 자매있어서 이 자매애가 너무 아름다웠음
네페르 너무 예뻐서 헐레벌떡 찍음
이 둘 조합도 뭔가... 뭔가임
뒤에서 오올~ 그림 좋은데~하는 허접 양아치 엑스트라 빙의될거같음 한방컷도 안될테지만...
산드로네...ㅠㅠㅠㅠ
콜롬비나랑 행사 서사랑 마무리도 뭐도 걍 다 좋더라
진짜 딱 노드를 각인시키는 스토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