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 상태는 자백처럼 '몸 귀신 법술'(참삼시, 아뜨마그라호 끊기)로 영혼이 3개로 나뉨
근데 지금 몸 안에 있는건 1/3 밖에 안 되는 상태이고 그마저도 산산조각났다가 누군가 인위적으로 모아놓았음
머리에 붙어있는 부적이 그 영혼 조각들을 응집시키는 매개체
작년 해등절때 치치가 생사의 경계에서 기운을 너무 오래 흡수해서 남은 영혼이 위태위태한 상태
머리의 부적에 그걸 막아주는 법력이 있었는데 지금은 1할 정도 남아있음
그래서 리수첩산이랑 소월축양이 불복려에 가서 치치의 상태를 물어봤고 자백도 거기에 도움주려는 생각인듯
아니 여기서 치치 이야기가 나온다고 ㄴ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