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기서 후기들 좀 찾아봤었는데 리월의 역사가 부정당하는 느낌이 들었다?는 글 보고 걱정했는데 난 딱히 그런 느낌은 안 받았고 리월의 고대사가 추가되면서 리월의 역사가 더 확장된 느낌? 그리고 걱정했던 플블캐들간의 관계성도 짧지만 조금이라도 부각해줬고, 예전에 쌓아놨던 사소한 설정들도 안 잊은 거 보고 얘네 작정했구나 이 생각 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떡밥 하나하나 정리하는 느낌 많이 드네 따오기왕 토트도 달의 사자라고 확실히 못 박아주고, 소가 아뜨마그라호 끊기 언급할 때 진짜 놀랐어 이거 수선화 십자원 스토리에서 언급되는 단어잖아 르네가 사람들을 이걸로 자아 분리시키고 원시모태바다에 전부 몽땅 용해시켜서 세계 구하겠다 뭐 그랬었던 것 같은데 맞나 자세히 기억이 안 나네 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밌었다
잡담 해등절 스토리 다 봤는데 나는 호다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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