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말했다. 그가 말한 아내는 그의 뒤에 숨어 있었고, 아직 사람들 앞에 나서는 삶에 익숙하지 않은 듯 보였다.
창밖에서 울려 퍼지던 늑대의 울음과 함께 등장하던 검은 불의 이야기,
그러나 일루가는 그 검은 불 이야기의 끝에서 어머니가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었다.
캐스1에 이 부분
어머니는 뭔가 숨어 살던거 같은 뉘앙스
특히 검은 불 이야기 검은색이라고 하면 검은태양왕조 검은왕 흑뱀기사단 이런거 떠오름
로어에서 검은색은 잘 쓰이는 설정이 아닌데 >>>검은 불<<<이라고 강조한 이유가 있을것
솔린디스도 그렇고 붉은달왕조가 검은태양 왕조 피해서 살던거 생각하면 연관 있을거 같음
그리고 만드라고라 먹은거 그것도 만드라고라에 달의 힘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일반인 먹으면 탈난다던데 일루가는 멀쩡했던거
마임에서 달의 문 열때 일반인인 바르카는 멀미(?)했는데 아를은 아무렇지 않았던거 보면 붉은달 왕조는 달의 힘 적성이 높은거 같고
플린스가 적성검사에 일루가 추천한것도 뭔가 알고 있어서 그런거 아니냐는 말도 있음
아를이랑 연관없나 싶어서 자세히 읽어보니까 떡밥같은게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