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파랑새에서 이런 계정을 본 원덬이...
그리고 얻었다 콜롬산드를
https://x.com/furinaplushies2/status/1997736755542569037?s=46&t=umyIpWgJyPlYxbqQQfu8vw
너무 사고 싶어져서 번장을 뒤졌지만 매물이 없었고 멜칼을 뒤지니 원가의 3배는 뻥튀기 된 가격으로 팔았다 그래서 평생을 이용도 안 해본 타오바오를 뒤지기 시작함 그래서 샀다...!! 일주일만에 집에 와주었다.
그리고 얻었다 콜롬산드를

헤헤 이뿌지

그리고 시크릿 무슈 털이 보송보송함

그리고 타오바오로 피규어 사고 다음날 위안화 환율이 조금 내려갔다 쌰갈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