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인때 결말부 취해있다가 갑자기 어디서 기시감이 했더니 나 하는 딴겜이랑 시놉시스 너무 비슷해서 식어버렸는데
나타는 그런 느낌없이 나에겐 너무 재밌어서 매듭 잘 지었으면 좋겠음
심연 관련해서 떡밥도 많이 뿌리고 있고
그냥 스토리 나오면 헤헤 맛있다 하고 주워먹는 이삭줍는 아낙네 됨
폰타인때 결말부 취해있다가 갑자기 어디서 기시감이 했더니 나 하는 딴겜이랑 시놉시스 너무 비슷해서 식어버렸는데
나타는 그런 느낌없이 나에겐 너무 재밌어서 매듭 잘 지었으면 좋겠음
심연 관련해서 떡밥도 많이 뿌리고 있고
그냥 스토리 나오면 헤헤 맛있다 하고 주워먹는 이삭줍는 아낙네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