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향이긴한데... 셸터물중에 이렇게 차근차근 준비하는거 첨보는것같아서 재밌음
돈을 어디에 투자할지 어떤 시설 넣을지 고민하는게 타이쿤게임같고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어서 볼만함
추천글 보는 사람들이 있는것같아서 내용 설명 추가
주인공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길거리 설문 참여하고 쉘터 건축게임cd를 구매하게됨
게임머니로 받은 천조로 쉘.꾸 하는데... 이 쉘.꾸 게임이 현실에도 영향을 줘서
각 국가마다 군대까지 동원해가며 해당 게임 구매자들을 찾고있음
아포칼립스 도래 전에 1 군대(혹은 정부) 눈 피해서 안전하게 쉘터 완공하기 2 아포칼립스에 버텨낼 튼튼한 쉘터 꾸미기 라는 목표로 고군분투중인 상황
전개 중 언급된걸로 볼때 아포칼립스는 특정 하나 요인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혹은 디펜스게임처럼 단계별로 찾아올 예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