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아들 4명은 낳았고
그 와중에 세자는 효심 깊고 잘생기고 똑똑해서
왕부터 백성들까지 기대해 마지 않는 그런 장남 둔 중전
심지어 집안은 권력은 없지만
뿌리깊은 학자집안인 명문가에
본인이랑 왕은 정략결혼이나 간택 아니고
어려서부터 서로 우리 나중에 혼인하자 약속한 뭐 그런;;;
600화쯤 보고나니까
왕의 총애를 두고 싸우는 딸낳은 중전과 후궁들 싸움이 아니라
후궁이라도 되고 싶어서 난리인데 왕이 중전 빼곤 거들떠도 안보는 와중에
모두가 중전에게 너무 만족해서 후궁 굳이..? 하는 수준인뎈ㅋㅋㅋㅋㅋ
왜 다들 둘 사이 두고 비견하준 비윤이든 했는지 알거같음ㅋㅋㅋ
그냥 둘이 너무 서로에게 찐사아니냨ㅋㅋㅋㅋ
하 너무 재밌다
다시 보러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