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개인적인 취향에 너무 재미없어져서 하차했는데
진짜 초반부 존잼이었는데
점점 나치정권 시절 역사는 계속 따오면서도 메인 스토리 늘어지고 재미없어서 이게 같은 인간이 쓰는거 맞나싶을정도로 생각들어서 하차했는데 뭐 갖고오는건 괜찮아도 재미가... 요즘은 회복했나
아깝네 앞에 진짜 재밌었는데 요즘 어떤지 궁금
진짜 초반부 존잼이었는데
점점 나치정권 시절 역사는 계속 따오면서도 메인 스토리 늘어지고 재미없어서 이게 같은 인간이 쓰는거 맞나싶을정도로 생각들어서 하차했는데 뭐 갖고오는건 괜찮아도 재미가... 요즘은 회복했나
아깝네 앞에 진짜 재밌었는데 요즘 어떤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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