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전에 듣기론 냉철하고 유능하고 내 사람에겐 종종 따뜻하고
뭐 그런거 생각했는데 요새 웹소 주인공들 답게 ㅋㅋㅋㅋ
저거도 맞지만 +지친 직장인 피곤한 직장인 물론 자기가 사장이지만ㅋㅋㅋㅋㅋㅋ
골초에다가 술자리 피곤해하면서 매번 참여하는 것도 의외 ㅋㅋㅋ
좀 더 일반직장인스러운 면이 있어서 웃겨 ㅋㅋㅋㅋㅋ
그리고 강변이랑도 강변이 일방적으로 좋다고 쫓아다니는데 결국 감기는 구도 생각했는데 물론 이게 맞지만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처음부터 예뻐하는 느낌임ㅋㅋㅋㅋ 강변 찡찡이짓 귀엽다고 계속 자른다고 놀리는 것도 약간 딱딱하지만 조카 사랑하는 삼촌 재질
1인칭이라 그런가 차주한 노잼인거도 모르겠어 그냥 웃겨 ㅋㅋㅋㅋㅋㅋ
막 태광 싫으니까 긁으려고 전화해야지
우신 싫으니까 어떻게 더 괴롭혀야지
대충 이런 생각 계속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식이한테 싸가지 왔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나 연하한텐 걍 말까는 꼰대고ㅋㅋㅋㅋㅋㅋ
천종남한테 개막말하면서 쓰레긴데 반성할 기회 주는 게 안고맙냐 이러는 것도 ㅋㅋㅋㅋㅋㅋㅋ
유능+차도남 패시브긴해도 약간 평범한 가정 출신 소시민 같은 생각하는 것도ㅋㅋㅋㅋㅋㅋ
의보사 보고 나서 추천받고 1화보니까 딱딱하고 어둡고 주인공이 너무 진지충일거 같아서 한참 묵혀둔 나를 반성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