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00화 넘어가고 900화 넘어가고 그랬네
내 체감은 둘 다 한 300화 언저리인데..
걍 오랜만에 정주행해볼까~했다가
화수 보고 이거 요즘 알았으면 도전해볼 엄두도 못 냈겠다 싶어서ㅋㅋㅋ
근데 또 연재분 이렇게 많은데 여전히 재밌는것도 신기해
아니 진짜 순수 재미가 연재 초반에 느낄 수 있는 그거야
그래서 (내 체감) 300화정도 되는줄 알았음ㅋㅋㅋㅋ
연재한지 오래됐으니까 몇백화대이긴할텐데
막 늘어진다거나 노잼 구간 난 없었어서.. 그쯤되는줄 알았네...
근데 진짜 어떻게 여전히 최근화 보면 아 작가님 다음화 주고 가셔야죠!!! 소리 나오게 만들지
초심돌은 아직도 신월 풀리려면 좀 걸릴거같은데(그래도 진척없는건 아니니까)
레브가 너무 웃겨서 걍 작가님이 쓰는대로 재밌게 읽고있고
회멱데는 4부라는거 알려주셔서 마지막 파트겠거니하고 읽는데
근데도 여전히 앞으로 쓸 수 있는 이야기 많아 보여서ㅋㅋㅋㅋ
걍 장편인거 신기하다하면서 글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다.... 하지만 쟤네가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