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돌 재밌게봐서 시천배도 보는데 낭만있다.. https://theqoo.net/genrefiction/4361332870 무명의 더쿠 | 20:54 | 조회 수 109 이 작가님 글 분위기는 좀 담담하다고 해야하나 뭔가 건조한 나레이션 같기도한데 다양한 성격과 직업을 가진 캐릭터들이 다양한 방향으로 자기가 하는 일에 몰입해있는게 넘 좋음진지하게 진행되다가 아무렇지도않게 웃긴소리하는 것도 좋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