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남들 평만 보고 넘겨짚을게 아니었어
600화 쯤에서 잠깐 숨돌리다가 검색 좀 돌려봤더니
뒤에 이안이 곤경 겪는 고구마 구간 얘기가 많아서 지레 겁먹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고!!!!!! (물론 이안 고생했고 맘아팠지만 ㅠㅠㅠㅠ)
진 베로시온의 바리엘이 이안 베로시온을 위해서
바리바리 준비해준 모든것들이 애틋했고 ㅠㅠㅠㅠ
다섯쨜 이안 너무 귀여워서 와랄라라앙 볼얌냠 하고 싶었고
(얍. 잊지 못할거야 ㅠㅠㅠㅠ)
이제 외전 읽어야지 힝
이안 베로시온의 시대에 진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변서황 진짜 내 최애 바구니에 딱 저장됨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