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푸, 혼돈, 또파민중독자, 김ㅌㅅ, 매브릭
전부 오랜 시간을 견디고 원하던것을 이뤘는데 집착 미친듯
않이 나는 그냥 도파민 채우려고 본건데
후반부에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보게 될줄 몰랐지 🥺
인외의 사랑과 그걸 받아들이기 힘든 인간을 잘 표현한 작품같음
가족물인줄 몰랐는데 진짜 멋진 이야기였어...
읽을때 현실 파트때마다 너무 재밌어서 뇌 녹아버림🥹
계속 뒷내용 궁금해서 평일 낮에 집중 안되고 새벽 늦게까지 읽느라 수면 부족하고 ㅋㅋㅋ
그래도 일주일동안 너무 행복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