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찍먹했을땐 80화까지 봤는데 뭔가 전작들에 비해 쥔공이 취향 아니라서보다 말았다가
몇달 지나고 다시보니깐 걍 조온나 재밌네 갈수록 더 재밌어ㅠㅠㅠ
쥔공 취향 아닌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여... 이희윤 사랑스러워 싸가지 없는데 너무 귀여워 성가신데 ㄹㅇ 북북북만해주고 싶다
극중극도 재밌고 조연들도 너무 매력있어(유 사 가 족 조 아)
무엇보다 작가님 특유의 버석한느낌이랑 갈수록 작품이 따뜻해지고 힐링되는 느낌이 너무 좋네
나쁜 점이라면 최신화까지 얼마 안남은 것 뿐... 줄어드는 화수 보면서 벌벌 떨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