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흠... 하고 보다가
태식이랑 최종현 조봉준 찬영이 허민우.. 조력자들 하나둘씩 만나는데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본닼ㅋㅋ큐ㅜㅠㅠㅠ
원래 이런 에피소드 형식 재밌게 보다가도 에피 하나 끝나면 끊어가다가 다시 손 안대는 경험 많았는데ㅋㅋㅋㅋ
에피 끝나고나서 차변 주변인들한테 시달리는거 웃으면서 보다가 갑자기 문 벌컥 열고 사건터졋다는데요??!!?!? 하는거에 계속 낚여가지고
어제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 16권째 끊지를 못하고 있네
휴일 하루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