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 우울했는데 희윤이가 회귀전엔 안 해보던 거 하면서 세상이 넓어졌다하고 영화를 사랑한다 하고 이 업계는 나이 상관없이 계속 꿈을 꾸는 업계라고 하고 실제로 캐릭터들끼리도 사이좋아지고 그러니까 대신 힐링되는 기분임...비슷한 거 아는 덬 있으면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