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천배 읽으면서 뭔가 세상이 희망차보이고 인류애 생기고 그런 기분인데 이런거랑 비슷한 느낌인 소설 아는 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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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조회 수 154
진짜 엄청 우울했는데 희윤이가 회귀전엔 안 해보던 거 하면서 세상이 넓어졌다하고 영화를 사랑한다 하고 이 업계는 나이 상관없이 계속 꿈을 꾸는 업계라고 하고 실제로 캐릭터들끼리도 사이좋아지고 그러니까 대신 힐링되는 기분임...
비슷한 거 아는 덬 있으면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