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에서 찍먹대여권 줘가지고 달리는데 오랜만에 보는 정통판타지느낌?
소개글이 너무 짧아서 예전에 그냥 넘겼는데 대여권줘서 장소방에서 검색하고 시작함...!
확실히 남성향판타지라 여성조형이 세련된편은 아닌데 그럼에도 재밌음! 주인공의 무력이 일단 호쾌함.
근데 양이 160전후로 좀 감질나...이제 큰 분기 들어가서 매일 쫄리며 달려야되는게 슬프다ㅠㅠㅠㅠ
근데 왜 제목이 프린스 레이지일까...엄청 빨빨 잘 돌아다니던데...?
제목이랑 소개글때문에 난 또 파업물(을 가장한 열일하기)인줄 알았는데 그냥 열일하기자나....
염병첨병 개콩가루 왕실 재위다툼에서 골육상잔끝에 승리하고 자살한 왕자가 회귀해서 과거를 용서하고 이해하며 제왕의 길 너머를 보는 성장판타지 봐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