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국왕자 여기가 너무 좋아서 읽다가도 다시 돌아가서 돌려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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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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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ㅜ 진짜 베른한테는 원수같은 사람인데 그럼에도 플란츠가 실리케를 버린건 자기를 왕좌에 올리기 위해 죽어간 사람들에 대한 죄책감과 그걸 |끝내기 위해서 인걸 베른도 알아서 겠지 ㅜ 물론 옛칼리안에게 한 짓때문에 호감까진 아니라고 못 박아뒀어도 그럼에도 구하려고 하는 이 구간이 너무 좋다 ㅠ
그것도 베른치곤 상당히 격정적이라 ㅜㅜ


이 구간도 진짜 좋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