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퇴마 ㅅㅍ 처음부터 재주행시작했는데 진짜 초반에 많이 억지스럽긴해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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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조회 수 146
신과장 이제 친숙해지긴했는데ㅋㅋㅋ
좀더 자연스럽게 가능하지않았을까 싶어서 아쉬움
새로 입사한 상사가 집에 귀신이 나와서 도와줌 》 가능
매우 고마워함 》 당연
주인공이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고향에 가는데 같이가자고 함 》 눼??? 바로 얼마전 알게된 사람이요??
신내림 받게된 주인공의 어려움을 헤아려 고민도 들어주고......하는건 알겠는데 깊은 서사도 안쌓았는데 갑자기 고향에 따라가겠다는게 어색함ㅋㅋ 그쪽 거래처 둘러본다 하긴했는데 주인공과 동행 결정하고 겸사겸사 붙인 이유라는게.....
이거 외에도 주인공 회사생활해야하는 소시민인데 방송소재 삼겠다고 찾아다녀서 매달리는 윤상이랑(초반 이미지로는 가장 비호감이었음..ㅠㅠ)
먼저 도움이 필요해서 찾은거면서 네 능력좀 시험해보자는 신요셉도 재수가 좀 없었고 초반에 순수 호감으로 시작하는 인물이 없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