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운이 지쳐서 주저앉아있을때 하던 포즈 차시언도 기억의범람 몰려왔을때 하던 포즈고
가짜라서 불태워도 괜찮다니까 그거 그대로 답습해서 자기 기억 속 아버지도 태워버리고
차시언이 먼저 아버지 유감이다(불태운거) 하니까 뒤에 똑같이 저런 사람이 아버지였다니 유감스럽다 하고 자기 자신한테 말하는것도
반대로 서도운의 분리해보라는 말을 그대로 서도운한테 돌려주는것도
둘이 진짜 영향 많이 주고받는게 보임
+)
정신적으로 몰렸을때 하는 말도 솔직히 문장길이랑 행동만 다르고 똑같아
차시언은 그래도 이솔 일 해결되고 한층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는데 서도운은 트라우마도 상황도 해결된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