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를 두드렸다' 라는 표현이 제법 자주 나오더라고 ㅋㅋ
마차 타고 돌아다니는 판타스틱한 마법사의 나라인데 계산기라니?? 싶어서.
2천년대 초반까지는 계산기보다 '주판알을 튀겼다' 라는 표현이 널리 쓰였는데 지금은 주산 같은 거 하는 사람 별로 없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을 듯.
근데 어제 어떤 현판물 보는데 '주판알을 튀겼다'라고 해놔서 작가분 연세가 혹시...? 했다. 뭐 그냥 관용적인 표현이라 썼을 수도 있고.
'계산기를 두드렸다' 라는 표현이 제법 자주 나오더라고 ㅋㅋ
마차 타고 돌아다니는 판타스틱한 마법사의 나라인데 계산기라니?? 싶어서.
2천년대 초반까지는 계산기보다 '주판알을 튀겼다' 라는 표현이 널리 쓰였는데 지금은 주산 같은 거 하는 사람 별로 없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을 듯.
근데 어제 어떤 현판물 보는데 '주판알을 튀겼다'라고 해놔서 작가분 연세가 혹시...? 했다. 뭐 그냥 관용적인 표현이라 썼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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