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글덕질이라도 우리나라 장르 덕질이나 2차는 트위터 위주로 모이게 되는데 거기는 필연적으로 그림문화가 중심이고, 일본섭컬이 기본상식? 같은 공간이더라고 근데 나는 그림엔 큰 재미 못느끼고 (웹툰 볼때도 스토리 위주로 봄) 일애만도 거의 안봐서... 뭔가 거기에 적응을 못하다보니 오타쿠 집단이랑 먼거같다고 느끼게됨ㅋㅋㅋㅋ 내가 오타쿠인걸 부정하는건 아님! 오타쿠는 맞는데 두루두루 덕질하는 타입인데다가 저런거까지 안맞으니 그냥 작품덬보다는 장르덬에 머무르게 되는거 같긴함 그나마 장소방 같은 유형의 공간 알게돼서 요즘엔 편하게 이것저것 작품얘기 많이 하고있음 나한텐 이런 공간이 필요했었나봐 글로 얻은 감상을 글 중심으로 풀어내는게 나한텐 잘맞더라 생각해보니 예전에 블로그/카페 시절에 리뷰나 감상문들 찾아다닐때도 비슷한 즐거움 느꼈던거 같아ㅋㅋㅋ
잡담 ㅇㅈㅅ 개인적으로 내가 작품덕질이나 2차활동이랑 거리가 멀다고 느끼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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