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정신적으로 몰리고 정신적으로 구르는 거 좋아해ㅋㅋ
과거의 사건에 사로잡혀있거나 트라우마 있거나 죄책감 있거나 기억 되찾았더니 내가 다 죽였다 이런 거ㅋㅋㅋㅋㅋㅋㅋ
최애는 룬아 보리스야(뭐 트라우마 이런 게 있다기 보단 많이 굴러서)
근데 쫄보라 고어하고 잔인한 거 진짜 진짜 못 봐
누구 팔다리 잘리고 눈 빠지고 내장 나왔다 하면 괴로움....
어쩌다 초반부 5화 정도만 읽어서 주인공 기억없이 눈 떴다! 이상의 정보는 없어
아래 글에 힐데 정신적으로 구른다는 댓 있길래 솔깃하는데 전쟁/군대 이런 계열같아서 잔인할까 걱정도 됨... 한 번 찍먹해볼까.......
요즘 웹소 중엔 읽어본 거 아직 데못죽 괴출 뿐인데 데못죽은 쏘쏘였고 괴출은 재밌긴 했는데 쫄보라 읽는 내내 고통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