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덕수씨의 건강을 기원하는건 단순히 괴출때문은 아니고
무명의 더쿠
|
11:46 |
조회 수 258
백덕수의 차기작 차차기작 차차차기작도 덕질할 미래가 보여서ㅋㅋㅋㅋㅋㅋ
취미가 아쉬운 부분 흐린눈하기 습관이 결국 중도하차하기인 사람인데 유독 내 취향에 너무 잘맞음 ㅋㅋㅋㅋ
이미 장르취향은 넘어섰어서 내가 단한번도 성공하지못했던 불호취향장르도 백덕수가 쓰면 재밌게볼지도? 싶은 수준이라 건강하게 최대한 다작하셔야함
필명 가는것도 안돼 영원히 나 데리고 다니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