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준 별장에서 살자 시도했을 때 차주한이 가까스로 막으면서
여태까지 느껴왔던 감정들 울컥 다 토해내는 부분 진짜 입 틀어막고 읽음ㅠㅠ 진짜 최고의 장면이잖냐..
어쩌면 29권 달리면서 내가 가장 바라왔던 거였나 봐.. 저렇게 다 쏟아내는 거 ㅠㅠㅠㅠ
정도 가좍들이나 협력자들 다 너무 정들어서 계속 뒷 얘기를 갈망하게 되,
고상준 별장에서 살자 시도했을 때 차주한이 가까스로 막으면서
여태까지 느껴왔던 감정들 울컥 다 토해내는 부분 진짜 입 틀어막고 읽음ㅠㅠ 진짜 최고의 장면이잖냐..
어쩌면 29권 달리면서 내가 가장 바라왔던 거였나 봐.. 저렇게 다 쏟아내는 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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