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신키 훈훈한 와중에 이거 귀엽고 웃김 ㅅㅍ https://theqoo.net/genrefiction/4310861951 무명의 더쿠 | 17:38 | 조회 수 83 고요 공한묵 애착 인형처럼 안고 있는 거ㅋㅋㅋㅋㅋㅋㅋ그 큰 남자를 빛으로 칭칭 감아서 토닥거리는 거 보고 웃기고 놀라서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무슨 분리불안 수준으로 안고 있는 거 진짜 어린 애 같아서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