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 때를 위한 작은 행운을"
"마음 가는 길은 죽 곧은 길""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이거 너무 좋아함 특히 필요할 때를 위한 작은 행운을
테페리 신이 좋은 이유는 제레인트 비중이 크지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별개로 제일 좋아하는 문장은 역시 "나는 단수가 아니다." 이거 진짜 보고 머리 띵 했잖아 영원의 숲이랑 같이 생각하면 진짜 와........
+추가 명대사 "나와 말이 후치에 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