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바로 김솔음인 거 알아보는 거 보면 김솔음 외형은 일단 맞는데 그럼 지사에서 절하는 상태로 발견된 김솔음 안에 들어있던 건 뭐지...? 오늘 보니까 그 알껍질로 또 뚝딱 주물러서 만든 것 같은데 껍질을 만들었으면 알멩이가 있었을 것 아님... 원래는 껍질 만들고 거기에 김솔음 영혼만 불러오기 한 거였는데 얘는 3년동안 (아니면 적어도 김솔음 빙의? 전까지는) 자체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아님? 그건 대체 뭐였던 거지
다른 사람들이 바로 김솔음인 거 알아보는 거 보면 김솔음 외형은 일단 맞는데 그럼 지사에서 절하는 상태로 발견된 김솔음 안에 들어있던 건 뭐지...? 오늘 보니까 그 알껍질로 또 뚝딱 주물러서 만든 것 같은데 껍질을 만들었으면 알멩이가 있었을 것 아님... 원래는 껍질 만들고 거기에 김솔음 영혼만 불러오기 한 거였는데 얘는 3년동안 (아니면 적어도 김솔음 빙의? 전까지는) 자체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아님? 그건 대체 뭐였던 거지